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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일기 ⑥번, 감사할 것은 무엇인가?’에는 무엇을 쓰는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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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일기 ⑥번, 감사할 것은 무엇인가?’에는 무엇을 쓰는가?

에이레네 2026. 6. 20. 21:53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말씀하신다.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잘 안다. 여기에서는 하루에 감사한 내용 최소한 세 개 이상을 쓴다. 막연한 감사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쓴다. 또한 ‘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세 가지를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속삭인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를 왜 해야 하는가?

 

사랑과 감사, 그리고 용서는 성경에서 핵심 단어들이다. 이것들을 하 는 이유는 사랑과 감사 그리고 용서하는 마음의 상태가 내 안에 항상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 생명의 마음이다. 내 안에 이 러한 마음과 의지가 있으니까 말을 하게 되고, 내가 말을 하면 가장 먼 저 내가 듣는다. 내가 들으면 내 마음은 더욱 이러한 마음을 갖게 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의 대상이 누구인가?

 

대상은 특별하게 없다. 혼자 스스로 하는 것이다. 내 존재에서 흘러나 오도록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내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 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용서 하는 것에 마음을 활짝 여는 것이다. 사랑과 감사와 용서가 내 안에 충 만하면 나는 우주 만물과 화해하고 예수 생명으로 더 충만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나 주님께 할 때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