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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1.오늘 발견한 옛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은 무엇이든지 써도 좋다. 솔직하게 자신의 일 상을 자유롭게 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옛사람을 찾는 것이다. ①번의 목적은 옛사람을 찾아 처리하는 것이 다. 옛사람을 찾아 처리하기 위해서는 아래 세 가지는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기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고, 깨달아지고, 선포하고, 고 백하면 옛사람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 모든 것은 성령의 역사이다.1) 어떤 옛사람인가?2)옛사람은 100% 내 안에 있다.3)십자가에서 다 끝났다.불편하다든지, 분노가 일어나면 7가지 중 ‘어떤 옛사람인지’를 찾는다. 찾은 ‘옛사람은 100% 내 안에 있다’라는 것을 깨닫고 기록한다. 마지막 으로 10..
생명 일기는 7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의 사람들이 날마다 자기 죽음을 경험하고, 새 생명으로 존재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량까지 자라가는 것이다. 현재적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이웃(타자)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만난다. 결국 성도들이 삶으로서의 예수 그리 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교회와 가정이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어 세상 속으로 끊임없이 흘러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것은 말씀과 성령의 역사이다. 생명일기의 7가지 질문은 무엇인가?① 오늘 발견한 옛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사람은 어디서 오는가?② 무엇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는가?③ 오늘 나에게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구체적으로 찾아본다면 무엇 인가?사랑, 희락(기쁨), 화평(평안), 인내..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오늘은 토요일 한 달에 한 번씩 남선교회가 청소하는 날이다. 오후 2시에 교회 모이기로 했다. 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다. 아무도 안왔다. 남선교회원들을 위해기 기도하고 먼저 청소를 혼자서 시작했다. 그런데 2시 30분이 되어도 아무도 안온다. 연락도 없다. 처음에는 그런가 했다. 3시가 되어도 안온다. 화가 나기 시작했다. 나만 남선교 회원인가? 회장도 안오고 나는 총무인데, 장로님도 안오고 이렇게 생각하자 그런가는 사라지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가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생명선언도 했다. 그래도 화가 났다. 그래서 혼자 의자에 앉아 기도 하려고 해도 기도도 안된다. 그냥 눈감고 앉아 있었다. 목사님께서 화는 100% 나 한테 있..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온다. 아르바이트 가게로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이다. 버스를 타고 가는 길이 복잡하다. 저녁 늦게까지 책을 보아서 피곤하지만 그래도 내 삶에 의미 있는 시간이다. 사람들을 만나고 거래하는 법을 배우고 낭만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브랜드 옷 가게에서 알바는 유통과정부터 판매하는 소비자를 만나는 일은 앞으로 나의 계획을 이루는데 유익하다. 그런데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다. 정장을 구입하고 카드로 결제 하는데 카드를 툭 던지는 것이다. 이것이 왜 이렇게 마음 한 구석에 걸리는지 모르겠다.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 아무리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려고 해도 예의도 없고 무례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카드를 건네면서..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모처럼 바로 윗 형하고 통화를 했다. 전화 하자마자 나하고 친한 철민이 한테 당뇨에 좋은 건강 식품을 샀는데 효과도 없다고 하면서 다단계 아닌가? 철민이가 자기까지 속일 줄 몰랐다는 얘기를 하면서 심하게 욕을 하였다. 내가 아는 철민이는 그런 친구가 아니다. 형이 그렇게 말하는데 속이 부글부글 끓었지만 듣고만 있었다. 나에게 화를 계속 내고 있었다. 은근히 나에게 환불에 대해 이야기 해 주길 바라는 눈치다. 내가 소개해 준 것도 아니고, 본인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결정 했는데 나까지 힘들게 한다. 형의 옛 사람에 나의 옛 사람이 춤을 추는 것 같았다. 친구를 욕하는데 왜 화가 나는 것일까? 어떤 옛 사람인가? 나의 의다. 철민이 한테 화..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노회 친한 목사님 교회에 임직식이 있었다. 권사 권면하는 순서를 맡았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다. 우리교회 교인들도 많이 왔다. 노회 목사님들과 여러 교회에서 교인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권면하는 원고를 잘 작성을 하였다. 순서를 기다리는데 긴장이 되고 떨렸다. 지금까지 설교도 많이 했고 임직식 권면도 많이 했다. 오늘은 긴장이 되었다. 내 자신을 보았다. 무엇일까? 어떤 옛 사람이 요동을 치고 있는가? 그것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듣고 싶었고, 역시 다른 분하고 다르네요 라는 말을 듣고 싶은 맘이 내 안에서 요동을 치고 있었다. 이것은 수치심이다. 100% 내 안에 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지 않고 끊었다. 순간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거기까지는 이해가 갔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는다. 수많은 판단이 일어난다. 바쁜가? 세미나 중이였나? 나에게 무슨 오해가 있는가? 나를 시기하는가? 나를 무시하는건가? 지난번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상식적으로 전화를 못 받으면 여유로울 때 전화를 해줘야 맞지 않은가? 다시는 전화를 하고 싶지 않다. 거절감을 경험했다. 어떤 옛 사람인가? 어떤 옛 사람이 내 안에서 요동을 치고 있는가? 어떤 옛 사람인가?나를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은 나의 수치심이다. 다시 전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나의 수치심이다. 거절감도 수치심이다.전화를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