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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일기 ④번,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 으로 바라본 것이 있는가?(저항, 판단하지 않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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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일기 ④번,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 으로 바라본 것이 있는가?(저항, 판단하지 않고)

에이레네 2026. 6. 20. 21:54

긍휼로 바라보자

생명 일기 ④번,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 으로 바라본 것이 있는가?(저항, 판단하지 않고)’에서 저항하지 않 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다른 사람의 옛사람에 대해 ‘그런가’ 한다. 나의 옛사람은 상대방의 옛 사람과 저항하길 좋아한다. 나의 옳음과 상대방의 옳음이 충돌하기 때 문이다. 서로의 감정에 불이 붙으면 갈등과 싸움으로 번진다. 상대방 의 옛사람에 저항하지 말고 ‘그런가’ 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며 옛사람을 처리한다.

 

판단을 멈추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실인지, 판단인지를 구분한다. 사실은 구체적이며 객관적이다. 판 단은 자기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옛사람은 판단하길 좋아한 다. 판단은 오해를 낳고, 갈등을 일으키며, 심지어 싸움으로 번지게 된 다. 판단은 허무맹랑한 한 편의 소설과 같다. 일상에서 판단을 멈추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우리는 삶을 관찰하며 판단을 멈추고 ‘있 는 그대로’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바라본다’라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긍휼은 상 대방을 동정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나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기뻐하는 것이다. 예수 생명으로 바라보고, 사랑으로 함께하며 손잡아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