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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이번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에서 가장 마음에 깊이 남은 말씀은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는 솔직히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는데, 왜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말씀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목회하면서 얼마나 많이 듣고 설교를 했던 내용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강사께서 충격을 받았다고 하니 괜히 신경이 쓰였습니다.콘퍼런스 이후 새벽기도를 하면서 이 말씀을 계속 묵상하게 되었습니다.'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있다.''내가 성령의 전이다.''성령 하나님께서 지금도 내 안에 거하신다.'그런데 놀랍게도 그 다음에 찾아온 감정은 기쁨이 아니라 불편함이었습니다.'왜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이 불편하게..
결혼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질문이 있습니다. "왜 우리 부부는 이렇게 자주 싸울까?" 가끔은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다툼으로 이어지고, 시간이 지나도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늘 남편에게 있다고 생각했고, 남편이 변해야 우리 관계도 달라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하지만 지저스라이프를 공부하고 생명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제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가장 먼저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바꾸기보다 남편의 상처를 보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말과 행동 뒤에 상처와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남편을 판단하기보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고, 상대를 향해 맞서고 저항하던 제..
나는 왜 이렇게 부부 싸움이 많은지, 나만 이러고 사는지? 그런데 놀랍게도 지저스라이프를 공부하고 생명일기를 쓰면서 그 싸움이 멈췄다. 남편의 상처들을 보게 하시고 그 상처들을 긍휼하게 보도록 하시는 것과 저항을 멈추게 하셨다. 참 놀랍다. 그리고 내 자신을 보면서 옛사람을 처리하고 평안을 누린다. 쉬운거 같으면서, 어쩔땐 잘 안될때도 있다. 목사님은 기도하라 하신다. 영적 싸움이라고 하신다. 바다 표면은 바람과 저항을 이루어 해일을 만든다. 바다속 깊은 곳은 고요하며, 그저 바다위의 상황을 바라볼 뿐이다. 남편 뿐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저항을 멈출 일들이 너무 많다. 저항하는 것도 내 안에 어떠한 옛사람이 있다는 신호이다. 그것을 바라보며 저항을 멈추기로 했다.
지저스라이프 교재를 16주간 마쳤습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옛 사람은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내 안을 보라.!!! 하나님 나라는 내 안에 있다.!!!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긍휼하게 보라.!!!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저항하지 말라.!!! 판단하지 마라.!!! 모두가 내 안을 뒤흔들어놨다. 이제 살아보자.
지저스라이프 16번의 만남이 끝난 다음에 생명일기를 53번째 쓰고 있다.처음에는 익숙지 않아서 힘들었다. 차즘 익숙해지고 특히 강목사님이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생명일기의 대단함을 경험하고 있다.매일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은 살면서 처음 해보는 일이다.그런데 놀라운 일들이 자연스럽게 나에게서 일어나고 있다.화가 나지를 않는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자신을 보려고 하는 나를 보면서 깜짝 놀라곤 한다.저항을 멈춰라고, 판단을 멈춰라고 늘 강조하신 강목사님의 조언이 이제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것 같다.끝임없이 저항하며, 판단은 밥먹듯이 하던 자신을 돌아보고 멈추려고 노력한다.하나씩 줄어들고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100번이 아니라 주님 나라 갈때까지 계속 쓰고 싶다.또 다른 사람과 나..
저는 광명에서 개척해서 목회를 16년째 하고 있습니다.요즘 개척이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낍니다.노방전도, 관계전도, 전도 방법을 수없이 배워서 해도 쉽지 않습니다. 더 어려운것은 이렇게 어렵게 전도해왔는데 교회가 2번정도 큰 시험으로 절반이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힘이 숙빠집니다.얼마나 힘드는지요. 그런데 지저스라이프를 하면서 교회 시험꺼리와 갈등이 없어졌습니다. 시험과 갈등의 요소가 있지만 지저스라이프는 그것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자신에게서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도하면서도 내 안의 예수생명이 충만하여, 성령의 열매가 흘러나오도록 하려고 노력하니까은혜롭고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더 깊어지고 싶습니다.충만하여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흘러 넘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친한 목사님이 추천하여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목회를 하면서 많은 교육을 교회에서 하였고 또 변화를 경험하면서 좋아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그런데 지저스라이프는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십자가의 은혜를 더 깊게 경험하게 하였습니다.부활은 새로운 피조물과 연결되면서 제2의 창조사건이라는 메세지에 놀라왔습니다.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역시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한 차원높여주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생명일기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삶에 적용하는 변화의 강력한 시간이었습니다.제 가정의 변화, 자녀들과의 화해, 교회의 공동체성은 놀랍게 성장하였습니다.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감사합니다.
16주 동안 지저스라이프 교재를 공부하면서 저는 신앙생활 25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깊은 도전과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성경 공부도 했지만, 이번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십자가에서 모든 것이 끝났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내 자신을 보라”,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지금 여기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진리였습니다. 또한 사람과의 관계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명일기는 단순히 말씀을 배우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배운 내용을 삶 속에 적용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삶에는 몇 가지 분명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첫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