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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은 무엇인가?

에이레네 2026. 6. 20. 21:52

옛사람은 죄의 종, 마귀의 종으로 살던 때, 나의 습성이다. 하지만 옛 사람도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십자가에서 다 끝난 줄 아는 사람은 끝난 세상을 살고 끝난줄 모르는 사람은 끝남이 없는 세상을 산다.
십자 가의 은혜가 한없이 크고 놀랍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어 새 생 명으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죽었다는 것은 다 끝났다는 것이다. 믿 는 자의 모든 것은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이 은혜의 깊이를 경험하자. 성령은 이 사실을 알게 하신다.

 

‘어떤 옛사람인가?’를 찾을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7가지 옛사람은 수치심, 죄책감, 두려움, 나의 의, 과거의 상처, 인정 받고 싶은 욕구, 죽음의 공포이다. 이 7가지 옛사람은 천 가지, 만 가지 의 감정과 생각을 만들어 낸다. 예를 들어, 우울할 때 이 우울함이 7가 지 옛사람 중에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한 가지, 두 가지, 여러 가지가 겹쳐 있을 수도 있다. 있는 대로 모두 찾아낸다. 또한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우울함이 수치심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 에게는 과거의 상처일 수도 있다.

 

1)7가지 옛사람 중에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2) 여러 가지가 겹쳐 있을 수도 있다. 있는 대로 모두 찾아낸다.
3)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