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일기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를 마치고 (이ㅇㅇ목사) 본문

저는 광명에서 개척해서 목회를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척이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낍니다.
노방전도, 관계전도, 전도 방법을 수없이 배워서 해도 쉽지 않습니다.
더 어려운것은 이렇게 어렵게 전도해왔는데 교회가 2번정도 큰 시험으로 절반이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힘이 숙빠집니다.
얼마나 힘드는지요.
그런데 지저스라이프를 하면서
교회 시험꺼리와 갈등이 없어졌습니다. 시험과 갈등의 요소가 있지만 지저스라이프는 그것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자신에게서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도하면서도 내 안의 예수생명이 충만하여, 성령의 열매가 흘러나오도록 하려고 노력하니까
은혜롭고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더 깊어지고 싶습니다.
충만하여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흘러 넘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강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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