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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저는 광명에서 개척해서 목회를 16년째 하고 있습니다.요즘 개척이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낍니다.노방전도, 관계전도, 전도 방법을 수없이 배워서 해도 쉽지 않습니다. 더 어려운것은 이렇게 어렵게 전도해왔는데 교회가 2번정도 큰 시험으로 절반이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힘이 숙빠집니다.얼마나 힘드는지요. 그런데 지저스라이프를 하면서 교회 시험꺼리와 갈등이 없어졌습니다. 시험과 갈등의 요소가 있지만 지저스라이프는 그것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자신에게서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도하면서도 내 안의 예수생명이 충만하여, 성령의 열매가 흘러나오도록 하려고 노력하니까은혜롭고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더 깊어지고 싶습니다.충만하여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흘러 넘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참가후기
2026. 6. 23. 11:22
친한 목사님이 추천하여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목회를 하면서 많은 교육을 교회에서 하였고 또 변화를 경험하면서 좋아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그런데 지저스라이프는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십자가의 은혜를 더 깊게 경험하게 하였습니다.부활은 새로운 피조물과 연결되면서 제2의 창조사건이라는 메세지에 놀라왔습니다.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역시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한 차원높여주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생명일기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삶에 적용하는 변화의 강력한 시간이었습니다.제 가정의 변화, 자녀들과의 화해, 교회의 공동체성은 놀랍게 성장하였습니다.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감사합니다.
참가후기
2026. 6. 23. 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