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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16주간 워크북 1, 2권을 모두 썼다. 워크북을 쓸 때 한꺼번에 쓰지 말고 매일 묵상하면서 쓰라고 강조하셨다.숙제하듯이 하지 말라는 것이다. 두세 번은 숙제하듯이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묵상하면서 쓰고 보니너무 좋았다. 일단 말씀들이 좋았다. 그리고 질문들이 날카로워서, 뭔가 신앙생활의 정곡을 찌르는 것 같아 좋았다.나는 질문이 많아서 함께 하신 분들(김 장로님, 김 집사님, 정 집사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교재를 모두 마치고 이제 생명 일기 오늘로 16번째 썼다. "100% 나다"라는 말씀을 강사 목사님이 많이 하셔서 여기에 내 "주의"를 두고 매일 묵상하면서 생명일기를 쓰고 있다.그런데 며칠 전 생명일기를 쓰면서 나 자신을 깊게 성령님을 의지하여 바라봤다. 나는 종종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평상..
생명일기
2026. 7. 3.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