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생명일기

합리화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김oo성도) 본문

참가후기

합리화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김oo성도)

에이레네 2026. 7. 1. 19:31

나는 신앙 생활한지 2년 정도 되었다. 서울에서 직상생활을 하고 있다. 교회 권사님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가 있다고 강력하게 지저스라이프를 추천해 주셨다. 그리고 책을 사주셨다. 너무 고마워서 어렵게 교육에 참여하였다.

처음에는 속량, 십자가의 도, 모두가 생소했지만 내용은 이해되었고 굉징히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6주간 모든 교재를 마치고 느낀점은 교회에 대한 평소의 생각에서 몇 단계 상승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속량의 정확한 메세지,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 내안에, 공동체 안에 하나님 나라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궁금했던 사람과 공동체의 삶의 형태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계속 깊어져가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나의 영성의 방향이 정확해졌다.

 

16번의 교재가 끝나고 생명일기를 쓰면서 내 자신이 성장하지 못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그것은 내 자신을 보는데, 보는 나와 보여지는 두개의 나, 그런데 보는 나는 끊임없이 내 자신을 합리화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강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옛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이 옳고 싶어한다" "옛사람은 자신이 옳지 않음을 못견뎌한다" 이 말이 얼마나 나에게 깊게 공감이 되었는지....뭔가 깊은 진리를 발견한듯 했다.

그리고 내 자신을 보니, 성령하나님을 의지할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정말 감사할 뿐이다.

이런 메세지, 이런 공부를 할수 있어서 그저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싶다.

 

.....공덕동에서 미치도록 성장하고픈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