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일기
생명일기는 영성의 최고봉!!! (최oo권사) 본문

지저스라이프 16번의 만남이 끝난 다음에 생명일기를 53번째 쓰고 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아서 힘들었다.
차즘 익숙해지고 특히 강목사님이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생명일기의 대단함을 경험하고 있다.
매일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은 살면서 처음 해보는 일이다.
그런데 놀라운 일들이 자연스럽게 나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화가 나지를 않는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자신을 보려고 하는 나를 보면서 깜짝 놀라곤 한다.
저항을 멈춰라고, 판단을 멈춰라고 늘 강조하신 강목사님의 조언이 이제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것 같다.
끝임없이 저항하며, 판단은 밥먹듯이 하던 자신을 돌아보고 멈추려고 노력한다.
하나씩 줄어들고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100번이 아니라 주님 나라 갈때까지 계속 쓰고 싶다.
또 다른 사람과 나누면 배가 된다는 것도 이제 알것 같다.
나눔이 중요하다.
그 시간이 기다려진다.
생명일기는 나의 사고 방식을 바꾸었고, 예수님의 의식을 닮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앞으로 누군가를 함께 성장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고 나 역시 더욱 성장하고 싶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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