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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1.옛사람은 합리화하기를 좋아한다.2.옛사람은 핑계 대기를 좋아한다.3.옛사람은 판단하기를 좋아한다.4.옛사람은 집착하기를 좋아한다.5.옛사람은 변명하기를 좋아한다.6.옛사람은 다른 사람의 옛사람에게 저항하기를 좋아한다. 옛사람은 끊임없이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 자신을 합리화하고, 남 에게 핑계를 대고, 변명한다. 옛사람은 판단하면서 자신을 합리화하여 외부로 문제의 원인을 돌린다. 자신의 내면이 힘들면 외부의 옛사람에 저항이 일어나고 집착하게 된다. ‘옛사람이 100% 내 안에 있다’라고 할 때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 1)내 문제가 아니다.2)내 탓이 아니다.3)내 책임이 아니다.4)100% 나인 것을 발견하라.상대방이 잘못했는데 ‘자신의 잘못이다’라고 하는 것도 옛사람이다. 사람은 외부의 압박과 자..
옛사람은 죄의 종, 마귀의 종으로 살던 때, 나의 습성이다. 하지만 옛 사람도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십자가에서 다 끝난 줄 아는 사람은 끝난 세상을 살고 끝난줄 모르는 사람은 끝남이 없는 세상을 산다.십자 가의 은혜가 한없이 크고 놀랍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어 새 생 명으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죽었다는 것은 다 끝났다는 것이다. 믿 는 자의 모든 것은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이 은혜의 깊이를 경험하자. 성령은 이 사실을 알게 하신다. ‘어떤 옛사람인가?’를 찾을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7가지 옛사람은 수치심, 죄책감, 두려움, 나의 의, 과거의 상처, 인정 받고 싶은 욕구, 죽음의 공포이다. 이 7가지 옛사..
1.오늘 발견한 옛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은 무엇이든지 써도 좋다. 솔직하게 자신의 일 상을 자유롭게 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옛사람을 찾는 것이다. ①번의 목적은 옛사람을 찾아 처리하는 것이 다. 옛사람을 찾아 처리하기 위해서는 아래 세 가지는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기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고, 깨달아지고, 선포하고, 고 백하면 옛사람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 모든 것은 성령의 역사이다.1) 어떤 옛사람인가?2)옛사람은 100% 내 안에 있다.3)십자가에서 다 끝났다.불편하다든지, 분노가 일어나면 7가지 중 ‘어떤 옛사람인지’를 찾는다. 찾은 ‘옛사람은 100% 내 안에 있다’라는 것을 깨닫고 기록한다. 마지막 으로 10..
생명 일기는 7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의 사람들이 날마다 자기 죽음을 경험하고, 새 생명으로 존재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량까지 자라가는 것이다. 현재적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이웃(타자)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만난다. 결국 성도들이 삶으로서의 예수 그리 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교회와 가정이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이루어 세상 속으로 끊임없이 흘러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것은 말씀과 성령의 역사이다. 생명일기의 7가지 질문은 무엇인가?① 오늘 발견한 옛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사람은 어디서 오는가?② 무엇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는가?③ 오늘 나에게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구체적으로 찾아본다면 무엇 인가?사랑, 희락(기쁨), 화평(평안), 인내..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오늘은 토요일 한 달에 한 번씩 남선교회가 청소하는 날이다. 오후 2시에 교회 모이기로 했다. 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다. 아무도 안왔다. 남선교회원들을 위해기 기도하고 먼저 청소를 혼자서 시작했다. 그런데 2시 30분이 되어도 아무도 안온다. 연락도 없다. 처음에는 그런가 했다. 3시가 되어도 안온다. 화가 나기 시작했다. 나만 남선교 회원인가? 회장도 안오고 나는 총무인데, 장로님도 안오고 이렇게 생각하자 그런가는 사라지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가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생명선언도 했다. 그래도 화가 났다. 그래서 혼자 의자에 앉아 기도 하려고 해도 기도도 안된다. 그냥 눈감고 앉아 있었다. 목사님께서 화는 100% 나 한테 있..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노회 친한 목사님 교회에 임직식이 있었다. 권사 권면하는 순서를 맡았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다. 우리교회 교인들도 많이 왔다. 노회 목사님들과 여러 교회에서 교인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권면하는 원고를 잘 작성을 하였다. 순서를 기다리는데 긴장이 되고 떨렸다. 지금까지 설교도 많이 했고 임직식 권면도 많이 했다. 오늘은 긴장이 되었다. 내 자신을 보았다. 무엇일까? 어떤 옛 사람이 요동을 치고 있는가? 그것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듣고 싶었고, 역시 다른 분하고 다르네요 라는 말을 듣고 싶은 맘이 내 안에서 요동을 치고 있었다. 이것은 수치심이다. 100% 내 안에 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