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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박00목사)

에이레네 2026. 6. 19. 21:30

지저스라이프
지저스라이프

1.오늘 발견한 옛 사람은 무엇인가? 그 옛 사람은 어디서 오는가?

 

노회 친한 목사님 교회에 임직식이 있었다. 권사 권면하는 순서를 맡았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했다. 우리교회 교인들도 많이 왔다. 노회 목사님들과 여러 교회에서 교인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권면하는 원고를 잘 작성을 하였다. 순서를 기다리는데 긴장이 되고 떨렸다. 지금까지 설교도 많이 했고 임직식 권면도 많이 했다. 오늘은 긴장이 되었다. 내 자신을 보았다. 무엇일까? 어떤 옛 사람이 요동을 치고 있는가? 그것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듣고 싶었고, 역시 다른 분하고 다르네요 라는 말을 듣고 싶은 맘이 내 안에서 요동을 치고 있었다. 이것은 수치심이다. 100% 내 안에 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옛 사람을 처리하고 나니 평안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권면을 끝났는데 참석했던 후배 목사님이 목사님 오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다. 그저 감사하였다. 주님 감사합니다.

 

2.무엇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는가?

 

나의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었다.
나의 수치심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었다.

 

3.오늘 나에게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구체적으로 찾아 본다면 무엇인가?

 

사랑
임직은 말 그대로 사랑으로 충만한 천국잔치였다.

희락(기쁨)
순서를 맡아서 또한 옛 사람을 처리하고 권면을 잘하여 너무 기뻤다. 주님 감사합니다 고백이 절로 나왔다.

화평(평안)
옛 사람을 처리하고 난 뒤의 평안함이 넘쳤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연을 보는데 모두가 평화스러웠다.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기타)
인내
아침에 행사에 조금 늦을까 봐서 과속을 하고 싶었는데 참고 또 참았다. 잘한 것 같다.

나는 자비입니다.
나는 양선입니다.
나는 온유입니다.
나는 절제입니다.

 

4.다른 사람의 옛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으로 바라본 것이 있는가?
(저항, 판단하지 않고)

 

다른 목사님들은 긴장 될 텐데 생각이 들면서 한 분 한 분 바라봤다. 이것이 나의 판단임을 행사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알았다.

 

5.성령님과 어떤 교제(경험)를 나누었는가?

 

임직 받은 모든 분들 직분 잘 감당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나를 돌아보고 옛 사람을 잘 처리하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순간 요청하였다.
나를 위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하였다.

 

6.감사할 것은 무엇인가?

 

1)임직식을 잘 마쳐서 감사합니다.
2)이번 주 새로 나오신 성도로부터 전화 통화해서 감사합니다.
3)카드 값을 잘 처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무엇을 할 것인가?

성경을 생명의 관점으로 깊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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