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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일기
신앙생활한지 21년차이다. 결혼후 부터 남편 따라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아들과 딸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아들은 결혼해서 나름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 같다. 딸은 아직 결혼을 안했는데 청년들만 다니는 교회를 출석하고 있다. 딸이 지저스라이프 교재를 16주간 공부를 했다고 한다. 매주 공부하고 나면 나에게 그것을 설명하느라 바쁘다. 많이 은혜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생명일기를 쓰면서 나눔을 한다고 한다.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가 있다고 해서 딸과 함께 참석했다. 딸은 교재를 공부했는데 콘퍼런스에 또 참석한다고 한다.딸이 좋아 하니까 나는 그냥 딸을 위해서 참석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콘퍼런스에 참석하면서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다.특히 모든 것이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는 말씀이..
나는 몇 번의 실패를 경험했다. 조그마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했는데, 팬데믹때 적자를 왕창 보고 문을 닫았다. 그리고 가정도 갈등으로 결국 헤어지는 아픔을 겪었다. 저녁에는 이런저런 걱정으로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울 때가 많았다. 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면 암울하다. 몸무게는 계속 늘어만 간다. 이건 여자의 몸이 아니다. 이제 나이 40대 중반인데, 다른 사람들은 아직 창창하다고 말한다. 모든 게 어렵고 힘들었다. 하나님은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내시길 원하시겠지만, 한동안 나는 절망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다. 주변의 많은 분이 기도해주셨다. 친정어머니, 동생들도 나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해주셨다. 기도의 응답일까! 지저스라이프를 만난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처음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 속량,..
나는 신앙 생활한지 2년 정도 되었다. 서울에서 직상생활을 하고 있다. 교회 권사님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가 있다고 강력하게 지저스라이프를 추천해 주셨다. 그리고 책을 사주셨다. 너무 고마워서 어렵게 교육에 참여하였다.처음에는 속량, 십자가의 도, 모두가 생소했지만 내용은 이해되었고 굉징히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6주간 모든 교재를 마치고 느낀점은 교회에 대한 평소의 생각에서 몇 단계 상승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속량의 정확한 메세지,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 내안에, 공동체 안에 하나님 나라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궁금했던 사람과 공동체의 삶의 형태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계속 깊어져가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나의 영성의 방향이 정확해졌다. 16번의 교재가 끝나고 생명일기를 쓰면서 내 자..
이번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에서 가장 마음에 깊이 남은 말씀은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는 솔직히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는데, 왜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말씀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목회하면서 얼마나 많이 듣고 설교를 했던 내용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강사께서 충격을 받았다고 하니 괜히 신경이 쓰였습니다.콘퍼런스 이후 새벽기도를 하면서 이 말씀을 계속 묵상하게 되었습니다.'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있다.''내가 성령의 전이다.''성령 하나님께서 지금도 내 안에 거하신다.'그런데 놀랍게도 그 다음에 찾아온 감정은 기쁨이 아니라 불편함이었습니다.'왜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이 불편하게..
나는 왜 이렇게 부부 싸움이 많은지, 나만 이러고 사는지? 그런데 놀랍게도 지저스라이프를 공부하고 생명일기를 쓰면서 그 싸움이 멈췄다. 남편의 상처들을 보게 하시고 그 상처들을 긍휼하게 보도록 하시는 것과 저항을 멈추게 하셨다. 참 놀랍다. 그리고 내 자신을 보면서 옛사람을 처리하고 평안을 누린다. 쉬운거 같으면서, 어쩔땐 잘 안될때도 있다. 목사님은 기도하라 하신다. 영적 싸움이라고 하신다. 바다 표면은 바람과 저항을 이루어 해일을 만든다. 바다속 깊은 곳은 고요하며, 그저 바다위의 상황을 바라볼 뿐이다. 남편 뿐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저항을 멈출 일들이 너무 많다. 저항하는 것도 내 안에 어떠한 옛사람이 있다는 신호이다. 그것을 바라보며 저항을 멈추기로 했다.
지저스라이프 교재를 16주간 마쳤습니다.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옛 사람은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 내 안을 보라.!!! 하나님 나라는 내 안에 있다.!!!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긍휼하게 보라.!!! 다른 사람의 옛사람을 저항하지 말라.!!! 판단하지 마라.!!! 모두가 내 안을 뒤흔들어놨다. 이제 살아보자.
저는 광명에서 개척해서 목회를 16년째 하고 있습니다.요즘 개척이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낍니다.노방전도, 관계전도, 전도 방법을 수없이 배워서 해도 쉽지 않습니다. 더 어려운것은 이렇게 어렵게 전도해왔는데 교회가 2번정도 큰 시험으로 절반이 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힘이 숙빠집니다.얼마나 힘드는지요. 그런데 지저스라이프를 하면서 교회 시험꺼리와 갈등이 없어졌습니다. 시험과 갈등의 요소가 있지만 지저스라이프는 그것을 이기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자신에게서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도하면서도 내 안의 예수생명이 충만하여, 성령의 열매가 흘러나오도록 하려고 노력하니까은혜롭고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더 깊어지고 싶습니다.충만하여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흘러 넘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친한 목사님이 추천하여 지저스라이프 콘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목회를 하면서 많은 교육을 교회에서 하였고 또 변화를 경험하면서 좋아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그런데 지저스라이프는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십자가의 은혜를 더 깊게 경험하게 하였습니다.부활은 새로운 피조물과 연결되면서 제2의 창조사건이라는 메세지에 놀라왔습니다.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역시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한 차원높여주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생명일기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삶에 적용하는 변화의 강력한 시간이었습니다.제 가정의 변화, 자녀들과의 화해, 교회의 공동체성은 놀랍게 성장하였습니다.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감사합니다.